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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군의 과식일기 #76

 

주말을 이용해서 사진 정리를 하다 보니 과식일기를 오래간만에 쓰게 되었네요.

먹는 음식 정말 많은데 사진도 찍기는 하는데 정리를 시간상으로 평일에 정리를 못하다 보니..

 

요즘 과식일기에 소홀하고 있네요!!

 

반성 중..

 

 

 

선릉 / 할머니국수

 

체인점이 생기기 전부터 명동에 있는 할머니 국수집에 자주 갔었는데..

인근에 일해서 점심시간이나 휴일 출근을 해야할 때 살짝가서 먹고 온 날이 꽤 많았네요.

 

일단 본점의 경우는 김치볶음밥은 매우 우수!

두부국수도 만족!

떡볶이까지 괜찮을 줄이야… 했지만..

 

지점에서 먹는 맛은.. 별다른 감흥이 없네요..

그냥 한끼 해결했구나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홍대 / 차남식당

 

차남식당도 항상 갔던 곳인데 꽤 오래간만에 갔네요.

주말에 뒹굴거리고 있다가 친구의 연락 받고 가서 안주도 꽤 먹고 맥주도 꽤 마시고 왔어요.

 

메뉴들이 새로 바뀐 것들이 많아져서 조만간 좀 자주가야 생각 중이네요..

여기 음식이 꽤 맛나거든요!

 

오래간만에 왔다고 감자튀김도 서비스로 탁! 주셨음! ㅋ

 

 

 

 

홍대 / 블랙스톤

 

새로 생긴 듯 싶은데..워낙 스테이크집에 자주 가는 편이 아니라서

일년 이상 된 집일 수도 있네요!

 

 

 

 

만원이라는 가격으로 먹을 수 있는 샐러드로는 수준급…

사실 샐러드가 별게 있지는 않지만요!

 

고기도 미국산이라 양이 꽤 되는 편이고 가격도 꽤 저렴한 편입니다.

다만.. 맛은 이미 밥을 한가득 먹고 가서 그런지..

감흥이 별로 없었네용..

 

조만간 맥주한잔 하러 가서 다시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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