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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군의 과식일기 #75

 

몇달에 한번씩 양평으로 친구들과 먹방하러 놀러가는데 ..

전날 회식으로 몸이 너덜너덜해서 오후가 다 되어서 양평에서 일어났네요..

 

회식으로 몸이 너덜너덜!!

 

 

 

 

계절이 딱 꽃게가 나올대라서 먹으려고 했는데 살이 꽉차있는 상태가 아니라서 포기..

대신 고기와 다른 먹을거리를 열심히 먹어줬네요..

 

역시 해장에는 고기!

 

 

 

 

 

삼겹살에 목살 먹어주고 마지막에 볶음밥까지 아주 알차게 먹었어요!

 

 

 

 

 

친구들이 대부분 음식을 잘하기 때문에 돌아가면서 하나둘 정도 음식을 하는데 이날 제가 만든건 찜닭!

 

이후.. 골뱅이 곤약 무침 .. 오징어 과자 치즈 과일..

 

아주 다양하게 먹었지만 몸이 안좋아서 사진으로 남기지를 못했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라면이 땋!!!

 

 

 

 

그런데 밥이...

무슨 중국에서 상받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아줌마 아저씨가 되어 가는지 여행갈때 먹을걸 참 많이도 챙기네요..

새벽 4시까지 내내 먹다가 잠들고..

 

아침 8시에 눈떠서 라면.. -_-

 

다들 체력이 놀랍다!

 

 

 

 

 

 

성묘로 인해서 차가 밀릴 것 같아..

일찍와서 다시 한잔 시작!

 

막거리도 마시고 나중에 맥주도 마시고 과일 또 먹고.. -_-

 

치즈먹고 견과류 먹고..

 

엄청 먹고 집에 헤롱헤롱해서 들어갔네요!!

 

요즘은 체력이 안좋아졌다는 걸 아주 격하게 느끼고 있는걸 보면 술을 좀 줄여야 하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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