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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거주하고 있는 친구가 후원하고 있는 사이빌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아.. 물론 저도 후원하고 있구요. ^^;;;

인편을 통해서 한국으로 와서 붙여져서 그런지 다소 늦게 도착했네요..

더구나 출근하다가 받아서 가방속에서 꽤 오래 잠자고 있다가 2주만에 뜯어보게 되었어요..

정말 오래간만에 크리스마스 카드네요..

그럼 카드를 봐볼까요?



KUYA ANDA ..

KUYA - 오빠 , ANDA - 힌디어(인도)로 계란이란 뜻이랍니다.

몽골어로는 친구라는 의미도 있고.. 계란군의 영어이름이랍니다. -_-

실제로 외국에서 거주할때는 저이름으로 살았어요.. 종석 발음을 어찌나 힘들게 하던지.. --;;
안다라고 알려주니 다들 정말 자주 부르더라는.. -_-



봉투안에 카드도 있고 필리핀사는 친구까지 카드를 보내줬네요.. ^^;;

보홀카드는 덤~! 저건 집에 사진판에 붙여놔야겠어요~




사이빌양이 보내준 카드..

오빠라고 해주니 격하게 아껴주고 싶구나~!!



사이빌은 동생들도 엄청 많답니다. -_-;;

친구가 후원하는건 사이빌이지만 사실상 전부 신경써주는것 같아서 볼때마다 친구가 대단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언제봐도 참 밝아서 좋아요~

아참.. 관심있으신분은 아래 후원하기 블로그로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 거창한 후원은 아니고 한달에 한끼 점심식사값정도만 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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