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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여행하면서 맛있는 것을 가장 저렴하게 먹을수 있는곳 그리고 장기여행자들이 아주 많은 곳으로는 캘커타를 꼽을수가 있겠네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서던스트리트쪽으로 가면 외국인들을 위한 음식도 많고 다른 동네보다는 인도냄새(?)가 좀 덜 나는 음식들이 많아서 아주 잘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인도로 들어와서 처음으로 호텔식당에서 식사도 하고 캘커타에서는 다른곳에 돈들이가는 것이 많지 않아서 싼값으로 아주 편하게 지낼수 있지요. 그리고 시티 오브 조이에 나오는 곳의 배경이 되는곳이 바로 캘커타이지요. 인도여행중에서 재미 있던곳중 한곳입니다.




서던스트리트로 들어가는 입구




파라곤 도미토리 : 보통 한국사라들 많은 숙소가 마리아 아니면 파라곤 도미토리에서 많이들 묵는데 도미토리 방을 잘못잡아서 좀 시끄러운 일본인과 외국인 여자들고 방을 같이 써서 밤마다 괴로웠던 기억이 나네요.




길에서 한방...




동물원 : 인도에서 동물원은 다즐링에서 한번 캘커타에서 한번 가봤는데 다즐링 보다는 캘커타 동물원이 더 좋은 것 같더라고요. 다른 동물들은 한국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것이라서 동물원에 가볼필요가 없긴 한데 캘커타에서 신기한 동물을 봤죠. 하얀색의 사슴인데 처음보고 엄청 신기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코코넛 : 음료수로 먹었는데 좀 싱거운 맛이라서 저랑은 안어울리는 맛인 것 같더라고요. 이것보다는 달콤한 사탕수수가 더 좋더라고요.




빅토리아 메모리얼 입구



빅토리아여왕 동상






빅토리아 기념관

빅토리아 메모리얼은 죽은 빅토리아 여왕을 추모하기 위해서 만든 건물이라고 하는데 타지마할을 만드는 대리석으로 만들었다고 하지요. 이것도 천문학적인 액수들 들여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내부에 있는 기념관은 별 볼일이 없다고 해서 주변 돌아보고 밥먹고 사진 많이 찍고 왔네요. 조용한 공원같아서 사진찍기 좋았네요. 그리고 인도에서 대중교통 이용할 일이 별로 없는데 캘커타는 오토릭샤,사이클릭샤가 없어서 택시 아니면 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택시를 타도 영어를 전혀 아주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버스를 타는 경우가 많지요. 그리고 인도에 캘커타에는 지하철이 지하철은 우리나라와 거의 비슷하고 깨끗하고 좋더라고요. 전혀 인도 같지 않은 그런 곳이네요. ^^;




깔리 사원 다녀오는길에 찍은 사진인데 뒤에 전차도 찍혔네요. 이마에 빨간점은 축복해준다는 의미인 것 같은데 깔리사원에 갔을 때 인도인이 찍어주더라고요.




북페스티발 : 항공권 리컨펌하고 돌아오다가 들른곳인데 사람도 많고 책도 많고 이곳에서 사면 할인된 가격에 책을 살수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 정말 많았네요.


지금 보시는 여행기는 2001년에 인도, 네팔을 다녀오면서 작성한 여행기로
홈페이지 이전문제로 인해서 삭제된 자료를 다시 복구한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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