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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돗토리현 온천여행] 카이케 료칸에서 먹은 깔끔한 조식

 


아침에 엄청난 숙취로 일어나자 마자 바로 지하에 있는 목욕탕으로 향했습니다. 묵고 있는 카이케 씨사이드 료칸에는

지하에 노천으로 된 온천까지 있기 때문에 꼭 이용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한국과는 뭔가 다른 분위기라고 해야하나요?!

그리고 평일이라 사람들이 없어서 그런지 더욱 더 한가해서 여유롭게 온천욕을 했네요~!

 

그럼 본격적으로 아침상을 좀 볼까요!?

 




 

 

▲ 일본 돗토리현 온천여행에 가장 정점은 저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조식도 그만큼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호텔에서 먹는 조식과는 차이점이 많이 있답니다.

 

일본 여행 중에는 아침에는 간단히 죽이나 쥬스로 때우는 편인데 일본 돗토리현 온천여행이라 차려진 상으로 아침을 거하게 먹었네요!

 



 


▲ 료칸의 조식..

이렇게 깔끔하니 참 좋네요..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해서 나온 음식도 그렇지만..

이쁘게 꾸며서 나온 점이 참 좋아요 ^^

 


 








▲ 일본 돗토리현 온천여행을 하면서 료칸에 오면 재철음식들을 먹을 수 있다고 했는데..

인근에 수산시장이 있어서인지.. 그쪽에서 보았던 생선도 상에 올라왔네요~!

 

 






▲ 조식을 먹는 장소인데..

저희가 마지막 손님.. –_- 9시정도면 조식이 끝납니다.

의외로 아침에 이렇게 일찍 끝날줄이야!

 

 






▲ 본격적으로 료칸의 조식을 먹기 사작해 볼까요?


사실 국으로 나온 것도 맛은 괜찮았는데 명란을 따로 안먹어서 여기에 넣어볼까 했더니..

국이 난장판이 되었네요 ㅋ

 

 

 





 


▲ 이쁘게 차려진 음식인데..

아쉽게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전날에 술도 그렇고 과식을 엄청나게 해서 그런지 음식 자체가 막 땡기지가 않더라구요.

 

그냥 간단하게 국과 밥 한그릇 뚝딱 정도!

그런데 일본은 한국보다 밥공기가 작아서 반공기 정도 될 것 같네요 ^^

 

이렇게 아침은 끝!


 


 

▲ 낮에도 그렇지만 밤에도 쉬실만한 장소를 찾으신다면 ..

목욕을 하러 가는 길에 전망도 좋고 의자도 편한 장소가 있답니다. ^^

 

밖에 나가기 여의치 않으면 이쪽에서 캔맥주 한잔도 괜찮을 것 같네요~

 

 




 

 

이제 돗토리현 여행의 정점..

다이산으로 가보실까요!!

 

[일본 돗토리현 온천여행] 카이케 료칸에서 먹은 깔끔한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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