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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위드맥나인 - 일산 라페스타에 있는 마음에 쏙드는 생맥주집!


일산으로 맥주를 마시러 나들이를 번쩍 하고 가봤는데 날이 더워지니 이자카야 보다는 맥주집을
더 찾게 되네요. 이전에 가봤던
야다이를 다시 한번 가볼까 고민을 했는데..

이미 회를 먹은 상태라서 생맥주집으로 향하기로 합니다.

아참!!
일산 브루하우스 더 테이블도 맥주드시기에는 강추해드리고 싶어요~!



▲ 라페스타 먹자골목에 위치하고 있는 위드맥나인..

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서 그런지 간판이 길에서 잘 보이지가 않네요.
1층에 치킨버스가 있으니 거길 찾아가서 2층으로 올라가시는게 더 좋을듯 싶네요.




▲ 입구에서 부터 광고가 아주 땋!!

호가든, 기네스, 마이셀, 하이네켄등등 파는 맥주들의 종류가 꽤 많은 편이네요.



▲ 메뉴판..

크롬바커, 기네스, 산토리, 마이셀, 칼스버그, 아사히..

우왕! 종류가 너무나 많아요!!!
가격이 가격파괴가 될 정도의 가격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인근의 다른집 특히 거주지 주변에 다른 집들하고 비교해보면 저렴한건 사실이네요.


▲ 생맥주 노즐이... 우왕!

2차가 아니고 1차를 여기 왔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번쩍 드네요!!




▲ 지인은 바로 기네스로 스타트..

여기 기네스가 꽤 맛있다고 얼른 마시고 기네스로 마시라고 하네요.



▲ 마이셀바이스..

사실 병맥주 외에는 처음으로 본것이라서 신기하기도 했는데 가격도 작은잔이 4500원..
오옹!!

향도 좋고 넘어가는 맛도 좋고..
나중에 이걸로만 아주 콸콸 마셔줄까 생각이 들더군요.




▲ 아참 안주는 대충 간단한걸로..
만원 이하정도의 안주들도 꽤 있어서 좋네요..

식사를 겸하는 자리가 전작이라서 안주는 없어도 상관 없는데 그래도 허전하다가 홀랑~ 시켜버렸어요 ㅋㅋ





▲ 기네스 등장!

생맥주를 바로 따라서 가져다 주면 요런식이 되는데..
아래쪽에서 갈색거품이 올라오는게 멈추기 전에 일단 반을 쭈욱! 한잔 드시면 됩니다.




▲ 그럼 딱! 이런식으로 잔이 변신!

진정한 크림생맥주라고 할수가 있죠.. 목을타고 쑤욱~ 넘어가 사라집니다.
나머지 남은 반잔은 씁쓸한 기네스의 맛을 느끼면서 나눠드시면 된답니다. 오래간만에 맛난 기네스 였네요..

맥주 맛있는 곳들이 있어서 아마 조만간에 또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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