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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키보드 벌써 두번째 구입.. 역시나 아이패드스마트키보드

 

업무 중에 빠르게 이메일 혹은 메신저로 회신할 일들이 많다 보니 아이패드키보드를 상당히 많이 쓰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다는 업무용으로 많이 사용을 하는데 아이패드 프로 10.5 제품의 경우는 AS기간인 구입 후 

1년 이내에 인식률이 떨어진다던가 하는 형태로 아이패드스마트키보드가 망가지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도 구입을 할까 망설이다가 새로 구입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최근에는 쿠팡을 통해서 애플 제품을 하루 만에 받아볼 수 있어서 편하기는 합니다.

 

 

 아이패드스마트키보드 10.5

 

애증의 제품이네요.. 벌써 두 번째라니..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패드키보드 자체가 내구성이 좋지 않다 보니 다른 제품을 찾다가 구입한 제품이

바로 로지텍 제품이었습니다. 백커버도 같이 구성이 되어있다는 점은 좋은데 확실히 무겁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사이즈 자체가 크다 보니 좁은 장소에서 사용하던 아이패드스마트키보드가 그리운 건 어쩔 수가 없더군요.

 

 

 언제나 그렇지만 애플제품은 포장은 참 이쁘네요..

 

 

 

 천으로 된 제품이라서 스치기만 해도 지저분해진다는 천 커버 재질의 아이패드스마트키보드...

위에 제품이 이전 제품이고 아래 제품이 새제품인데.. -_-

 

사진은 둘 다 그냥 지저분해 보이네요 

 

 각도 때문인가 싶었는데..

사진이 이쁘게 나오는 재질은 아닙니다.

 

 

 

▲ 오래간만에 아이패드 업데이트도 해주고..

다시 현역으로 복귀할 준비를 마쳤네요. 키보드가 꼭 필요할까 싶었는데..

사용하던 용도가 업무메일, 회의 메모, 각종 아이디어, 메신저 활용이다 보니 없으니 아쉬웠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아이패드도 안 쓰고 노트북으로 그걸 하고 있더군요..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활용도 면에서 1개월에 1만 원 이상 역할은 할 것 같아서.. 부족한 내구성이지만 또 구매를 했네요.

쩝..

 

이번에는 좀 오래 써야 할 텐데 걱정만 늘어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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