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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돗토리현 호텔] 다이센 로얄 호텔 Daisen Royal Hotel 석식편

 

여행은 먹는게 반이라고 할 만큼 음식에도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일본 돗토리현 여행에서 다이센 로얄호텔에 머문다면..

저녁식사는 꽤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생각도 안했는데 의외로 음식이 괜찮은 편이라서 많이 먹은 것 같습니다. ㅋ

 

 

 

 

 


▲ 단새우..

 

 

 

 

▲ 튀김류도 준비가 되어 있고 소바도 만들어서 드실 수 있답니다.

 

 

 


▲ 조림이나 볶음류 반찬으로 먹을만한 것이 꽤 있어요 ^^

 

 


 

 

▲ 나베도 간단하게 만들어서 먹을 수 잇고..

야체 듬뿍 넣어서 자기 스타일로 만드셔서 드시면 됩니다.


 

 


▲ 로스트비프도 있는데..

마르지않게 덮게로 보관을 해놨지만 그리 맛은 없더군요..

그냥 뻑뻑함.. –_-

 

 

 


▲ 밥이나 국도 넉넉하고..

 

 

 


▲ 의외로 촌스럽게 만두 잔뜩!

그리고 대게가 있는데 돗토리현이 대게가 유명해서 그런지 저녁메뉴에도 올라와 있더군요..

 

나중에 게만 한 4접시 먹었습니다. 허허허헛!

 

 

 

 

▲ 맥주는 별도로 주문을 해야하고 600엔정도 했던걸로 기억이 되네요..


 

 

 


▲ 의외로 맛있음!

그런데 바글바글 하기에는 아래 고체연료가 적은 편이라..

처음에 두개를 넣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 같이 식사를 하신 일본분은 의외로 토마토육수?!를 선택했는데..

요즘 일본에서 퓨전형식으로 먹는 다고 하더군요..

 

 

 


▲ 음식은 전체적으로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아까운 저녁시간을 호텔부속 식당에서 선택의 폭 없이 먹는다고 해서 조금은 실망하기도 했는데..

위치가 그래서 따로 나가서 야식을 먹을 수도 없어서 그냥 든든히 먹어야지 하고

왔지만..

 

완전 과식하고 올라갔네요.

 

 

 


 

▲ 참치회..

마를 올려준건데.. 걸죽해서..

제 스타일은 아닌데 .. 의외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메뉴랍니다.

 

 

 



 

 

▲ 맥주는 저녁을 먹으면서 한 5잔 정도 마신거 같은데..

아주 좋네요.. 헤헤!

 

역시 일본은 맥주!

 

 

그리고 주류의 경우 방키를 보여주고 주문할때마다 주문서에 사인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체크아웃할때 한꺼번에 계산하시면 오케이!

 

 

 


▲ 게는 맛있는 집게발로..

계속 담아와서 먹었네요..

 

의외로 드시는 분들이 별로 없어서 그리 인기가 없더군요 ^^;;

저만 열광하면서 먹고 있었어요!

 

 

 

▲ 딱 1/3 정도만 들어 있는 푸딩..

 

 

 

▲ 꼭 결혼식 온듯한 연회장이지만..

아주 만족스럽게 먹었네요. 한 두시간 마시고 먹은 것 같은데..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생각해보면 단지 게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그리고 방에 올라가서는 맥주를 벌컥벌컥!

 

이렇게 하루가 또 끝나는군요!

 

[일본 돗토리현 호텔] 다이센 로얄 호텔 Daisen Royal Hotel 석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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