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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LA여행 하빗버거 그릴 Habit Burger VS 인앤아웃 버거 InNOut Burger


미국여행을 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가 바로 버거 입니다. 한국에서 이미 유명한 쉑쉑버거를 비롯해서

하빗버거그릴 그리고 인앤아웃까지 나름 버거의 격전지이기도 하네요.


미국LA여행 하면서는 인앤아웃도 꼭 먹어야할 먹거리라고 생각하지만 하빗버거그릴도 꼭 들려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두집이 비슷하지만 차이점도 있고 무엇보다 저렴하게 한끼를 해결하기에는 버거 만한 것도 없답니다.


그럼 두집을 소개해 볼까요.





 하빗버거 그릴 Habit Burger


시차적응이 되기도 전에 먹은 음식이라고 할까요. 도착하자마자 바로 먹었던 음식이 바로 하빗버거 그릴의 햄버거랍니다.

주문하면 바로 조리하는 것으로도 유명하지만 무엇보다 그릴에 구워주기 때문에 향이 참 좋더군요.


그리고 크기도 꽤 커서 한끼로 아주 든든합니다.








 하빗버거 그릴 Habit Burger 어니언링 / 감자튀김


큼지막하기도 하고 잘 튀겨져서 맛도 참 좋았어요!




 치즈와 두개의 패티를 생각하면 가격은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한 6불정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것도 한국에 오면 많이 비싸게 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 햄버거 체인들이 속속 한국에도 상륙중인데.. 하빗버거도 볼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인앤아웃 버거 InNOut Burger


두번째로 소개할 곳은 바로 인앤아웃버거 왠지 클래식한 분위기는 물론 내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놀라기도 했답니다. 주문하자마자 조리하는 것으로도 유명하지만 이집은 특히 감자튀김이 정말 맛있어요.






 인앤아웃 버거 InNOut Burger 

나쁘지는 않았는데 사이즈도 작고... 나중에 더블패티로 먹어도 사이즈가 크지 않아요 ^^;;

하지만 냉장유통되는 패티에 햄버거에 들어있는 야채들도 신선도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하지만 인앤아웃 버거 InNOut Burger 의 시그니처는 감자튀김..

큼지막한 감자를 바로 썰어서 튀겨주는데 냉동감자와는 맛이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주문하고 나서 왠 감자를 이렇게 많이 주는거야.. 라고 생각했지만 먹다보면 어느새 끝!!


나중에도 버거 보다는 감자튀김이 참 생각 많이 나더라고요. 3번 가서 먹었는데 감자는 거의 흡입했네요.

술안주로도 강추 드립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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