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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LA여행 하얏트리젠시 뉴포트비치 Hyatt Regency Newport Beach


미국에 도착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워크샵이 미국 LA에서 있었기 때문인데 이번 미국LA여행도 결국에는

출장이 끝나고 여행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랍니다.


워크샵 특성상 아침부터 새벽까지 연속으로 이어지는 대 토론회가 있기 때문에 숙소를 어디로 잡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하얏트리젠시 뉴포트비치 Hyatt Regency Newport Beach 로 간택이 되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액티비티도 하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맛있는 건 많이 먹은 것 같습니다.

스테이크를 비롯해서 맛난 쌀국수까지 말이죠!


일단 하야트리젠시 뉴포트비치 호텔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실테니 숙소부터 소개해 보죠..




 하얏트리젠시 뉴포트비치 Hyatt Regency Newport Beach


딱 이름만 들으면 해변에 붙어 있는 숙소 같지만.. 좀 걸어나가야 해변을 볼 수 있습니다.






 해변을 보러 아침 산책 겸 걸어나갔는데 인적이 없어서 좀 무섭기까지 하네요..







 이런 해변이 있는데..


10달이라 날도 엄청 춥고.. 물에서 놀수 있는 환경은 아니었답니다.






 다만 ..

하야트리젠시 뉴포트비치 Hyatt Regency Newport Beach 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

수영장입니다.


3개나 되는 수영장이 운영되기 때문에 물놀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 좋으실 것 같네요.

하루에 한 2번정도 물에 들어간 것 같은데 (쉴때마다 놀러갔어요!)..


따뜻한 물에 자쿠지도 있어서 쌀쌀한데도 물놀이 하기 좋더군요.

사실 시차 때문에 매일 새벽 5시쯤 기상해서 수영장에서 열심히 물놀이를 해줬답니다.







 수영장은 강추 해드리고 싶네요..

밤에도 좀 놀았으면 좋았을텐데 일하느냐고 바빠서 밤에는 밥먹으러만 살짝 나갔다가 왔네요~!









 방사진을 보여드릴려고 했는데..


싱글침대 두개가 있고 소파배드로 이용할수 있는 침대 그리고 벽장안에 숨겨진 침대(킹사이즈)가 있습니다.

총 4개의 침대가 있어서 가족끼리 사용하기도 좋고 방 규모도 좋았어요.


1박에 370불정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엑스트라 배드 두개 더 들어와 있어서 방을 두개 잡는 것보다 이득이라 조금 더 넓은 방을 잡았다고 하더군요.






 방은 매일 밤 공평하게 사다리로..

직급과 나이 관계 없이 무조건 사다리... ㅋ


전 2박 다 침실에 있는 침대에서 편하게 잤답니다.

꼭 이럴때 쓸대 없이 운이 소모되는 것 같아요.








 일을 하다 보니 저녁 먹으러 나가는 시간도 아까워..

음식 주문해서 마구 흡입했네요.








 미국에 있으신 스트롱벤처스의 존남 대표님 덕분에 음식도 잘 먹고..

잠도 잘자고..


여러모로 신경써주셔서 정말 편하게 있다가 온 것 같아요.





 체크아웃 전...


뭔가 기념사진?!






 생각해보니 존남대표님은 마침 새로 뽑은 차로..

LA에 구석구석 볼거리는 물론 맛난 음식점들 까지 여기저기 많이도 데리고 다녀주신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하얏트리젠시 뉴포트비치 Hyatt Regency Newport Beach 숙소의 경우는 특별히 좋은 점도..

그렇다고 나쁜점도 없는 숙소랍니다. 이름으로 보면 해변에 있어서 물놀이라도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좀 오산이 아니었나 싶기는 한데.. 방도 편안했고..

시내에서 좀 나와야하는 거리다 보니 외출할 경우에도 사람들이 적어 주변을 한적하게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의 경우는 부페를 따로 운영하기 때문에 식사를 하셔도 되고..

별도의 음식을 주문하셔서 드셔도 됩니다.





 과일부터 시리얼까지 양이 꽤 많은 편이고..

음료는 별도로 주문을 해주시면 됩니다.





 따로 주문한 에그베네딕트



음식도 그렇고 수영장에서 열심히 놀던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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