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화, 승호, 선화
오래간만에 보면 역시 반갑다는...
내년에 또 봅세..
'나와 주변사람들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월 2일 음식남녀 / 안국역 김치찌개집 (2) | 2006/01/03 |
|---|---|
| 서울랜드.. (2) | 2005/12/30 |
| 일년에 한번만나기.. (4) | 2005/12/27 |
| 12월 05일 음식남녀 / 2005년 송년모임 (0) | 2005/12/06 |
| 깍쟁이와 외출.. (4) | 2005/12/04 |
| 결손가정 모임 (7) | 2005/11/18 |




| 1월 2일 음식남녀 / 안국역 김치찌개집 (2) | 2006/01/03 |
|---|---|
| 서울랜드.. (2) | 2005/12/30 |
| 일년에 한번만나기.. (4) | 2005/12/27 |
| 12월 05일 음식남녀 / 2005년 송년모임 (0) | 2005/12/06 |
| 깍쟁이와 외출.. (4) | 2005/12/04 |
| 결손가정 모임 (7) | 2005/11/1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05/12/28 09:41 [ ADDR : EDIT/ DEL : REPLY ]너야 일년에 전반기 후반기로 보는거라니깐.. --;
2005/12/28 09:52 [ ADDR : EDIT/ DEL ]하여간 승호는 우리모두 고민을 해야하지..
깍쟁 디게 맛나게 먹었다... 마지막에 니가 그많은 빵 안가져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마지막에 살짝 쏠릴뻔 했어...
2005/12/28 23:11 [ ADDR : EDIT/ DEL : REPLY ]집에와서 생각한건데.. -_- 집이 조금더 가까웠다면
2005/12/28 23:18 [ ADDR : EDIT/ DEL ]더 먹을수 있겠다는 아쉬움이 남던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