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퇴근을 하면서 버스를 탔는데..
사람이 달랑 저 혼자더군요.
집에 올때까지 기사아저씨랑 크리스마스라서 사람이 없다는둥..
이런저런 말을 하다보니
집까지 올동안 승객이 저 혼자더군요.
내리면서 "성탄절 잘 보내세요"라고 말하고 내렸습니다.
다들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즐거운 새로운 신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참..
새벽에 눈이 온 모양이더라고요. 미끄러지지 않게
나들이 조심하세용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맥도날드 초코퍼지 머핀 출시 (4) | 2006/01/05 |
|---|---|
| 바람기 테스트.. (6) | 2005/12/28 |
| 메리크리스마스.. (2) | 2005/12/25 |
| 화이트 크리스마스 (2) | 2005/12/24 |
| 지금 만나러 갑니다. (11) | 2005/12/23 |
| 바쁜 연말.. (1) | 2005/12/2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눈 내린후.. 얼어있는 도로 정말 무서워...
2005/12/25 11:56 [ ADDR : EDIT/ DEL : REPLY ]특히나 나는 잘 미끄러져서.. 정말정말.. 싫어하징..
계란군도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도록 해..
행복한 성탄절 보내라궁..
다행히 어제는 눈이 다 녹았더라고요..
2005/12/26 13:41 [ ADDR : EDIT/ DEL ]날도 추운데 안다치게 조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