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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단단한것..

계란군 2007. 8. 21. 00:08 댓글확인


1.
여행중에 만나던가 비슷하게 외국에 있을때 만나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간혹 누군가는 진정한 친구가 되기도 하고 외국에서는 진정한 친구였지만 막상 한국에오면
살아가는거에 밀려 만나지 못할때가 많죠..

엄청나게 상처 받을 경우도 있지만 이런것은 다 사람마다 살아가는 방법이 틀리거니깐..
이란 생각을 하면서 지나가곤 합니다.

가슴 한편으로는 매우 아쉽죠..


2.
집에 들어오면서 맥주 캔 큰걸 두개 사서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형이 없는 관계로 집에서 술 마시는 사람은 달랑 저 한명..

보통은 혼자 술먹지 않지만 가끔 정말 가끔은 혼자서 한잔 하는게 생각도 하고..

블로그에 글도 남길 생각을 할수 있어서 좋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3.
득되는 일과 득이 되지 않는일...

기준이 어떤걸까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뭐 요즘들어서 생각하는 것에 대한것은
아마도 돈때문이 아날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떤일에 대한 결론이 금전적인 것이란 생각을 할때는 ....

아.. 나도 나이가 들어가는 건가 하는 생각이 너무나 많이 드는것 같습니다.


4.
변하는 취향~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 무엇일까요?

아.. 그거!!!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그렇지 않는 살마은 좀 덜 친한건가요??
하루하루가 지나면서 취향이 변해가는건 시간이 흘러가기 때문에 그런거겠죠?


5.
친한사람들에 대한 부담감..

날 아는 사람은 이글을 볼테니..

이게 부담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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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8.26 07:09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계란군 2007.08.26 19:59
    누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지금은 현재 한국에 있고요 호주로는 아직 못갔어요 아마 11월쯤
    들어갈것 같고요. 필리핀에는 9/1에 다시 들어가요
    한 3주 놀고 다시 나갈것 같아요..

    그리고 누나 이름알죠!!!
    전에 AMY이름이랑 똑같다고 했잖아요 ^^
    하여간 엄청 반가워요!!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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