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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야마여행] 멋진 풍경으로 눈이 즐거운 고라쿠엔 가는길..


3박4일 여행중 거의 매일 들리다 싶이 한 고라쿠엔인데... 이번에 소개해드릴 때가 날시는 가장 좋았던 것 같네요..

덕분에 사진도 풍경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들기도 하구요..





 노면전차를 타고 이동을 하는데 길을 잘 못들어서 한참을 돌아서 고라쿠엔에 도착했습니다.

매번 같은길로  가는게 좀 지겨워서 다른길로 가볼까 했는데 이렇게 돌아서 도착할 줄은 몰랐네요...






 날씨가 워낙 좋아서 그런지 산책하는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인근에 이렇게 뚝방길처럼 되어 있고 공원도 마련이 되어 있어서 산책이나 운동하기에는 참 좋아보이네요~!





 공원에서 본  신기한 나무..

나무의 줄기부분이 전부 빨간색으로 문들었는데 이게 너쿨나무가 뻣어간거 같은데.. 이렇게 촘촘하게 되어 있어서

실제로 보면 상당히 이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고라쿠엔 도착!


풍경이 꽤나 괜찮죠?


정원 자체는 상당히 큰 편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글리 커보이지 않기도 하네요..





 보통 여행 코스가 오카야마 성을 보고 나서 보이는 다리를 통해서 고라쿠엔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둘중에 뭘 먼저 보셔도 동선은 반대로 오는걸로 잡으시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반대편 모습...

반대쪽 끝까지 가도 괜찮을 것 같았는데.. 아마 고락쿠엔쪽으로 들어가실때 저쪽길을 이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날씨가 좋은 편이라서 고라쿠엔가는길이 상당히 마음에 들더라구요.

3일동안 왔는데 이날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날이네요..







 아참 11월에도 이렇게 단풍이 들어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답니다.





한번 주변 산책을 하시고 다리를 건너서 고라쿠엔으로 가시면 됩니다. ^^

뒤쪽을로는 오카야마성이 있기 때문에 오카야마성 먼저 보시고 고라쿠엔으로 넘어가시는 것이 좋은데..

동선상 나중에 정문쪽으로 나가게 되면 다시 오카야마성으로 오려면 꽤 될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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