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LCCT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에는 두개의 공항이 있는데 보통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타면 KLIA로 도착을 합니다.
바로 쿠알라룸푸 국제공항인데 보통의 항공편을 이용하면 이쪽..

그리고 저가항공을 타게 되면 LCCT라는 공항으로 도착을 하는데 저가항공이 주로 사용하고 이번에 제가 이용한 항공편인
에어아시아도 LCCT로 도착을 하게 되었네요..


공항자체가 상당히 작기도 하고 (버스터미널같아용!) 라운지도 한곳만 운영을 하기 때문에 좀 붐비지 않을가 했는데..
두시간동안 사람들 없이 널널하게 있었네용.. 다만 라운지 자체는 작기도 하고 준비된 음식이 많지도 않아서
만족도는 좀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냥 인터넷을 좀 빠르게 사용할수 있었다는 점은 괜찮았어요...




LCCT 공항내부...

사람들도 좀 북적거리고 덥기도 하고.. 좀 괜찮은 자리는 라운지앞이나 2층의 던킨앞이 그나마 명당인것 같네요~!





라운지가 상당히 작기 때문에 별도의 테이블이 없이 의자 옆에 작은 테이블을 이용해야하는데..
노트북을 놓을수도 없고.. ㅠ.ㅠ 그냥 음식만 조금 올려놓을수 있을정도예요~!

그럼 음식을 둘러볼까요?



요렇게 작은 공간에 음식이 준비되어있고.. 음료는 몇가지의 소다류와 칼스버그 맥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샐러드는...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런지 마르기도 했구...
별로 먹고 싶은 빛깔이 아니었네요.. ㅋ




닭고기 국수인데.. 얇은 면에 꽤 먹을만해서 두그릇이나 뚝딱!!




토마토 소스의 파스타도.. 이정도면 나쁘지는 않았어요!





디저트류는 별로 권해줄만한게... ㅠ.ㅠ
아이스크림뿐!







그래도 부지런히 챙겨먹었네용..
다시 발리까지 5시간정도를 비행기를 타고 가야하는데 공복으로 탈수는 없었으니까요~!

아참.. winter melon tea는 좀 신세계!



댓글쓰기 폼

동글동글한 계란군 블로그

관리자
공지사항
글 보관함
달력
«   2020/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