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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면 화장실에 자주가는 편이라 통로쪽에 자리를 잡는 편인데 이번 비행기를 탈때는 보딩패스 받을때
번번히 말하는걸 까먹어서 계속 창가쪽에 자리를 잡고 이동을 하게 되었네요..

아참 짧은 비행인 일본을 갈때는 창가에 종종 자리를 잡기도 한답니다. ^^;



구름이 몽글몽글~!

기류가 안좋아서 비행중간에 꽤 많이 흔들렸는데...
그래도 창밖으로 보는 구름들은 참 이쁘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사진 정리하다 찾았는데...

발리 서핑중 바닷물에 사망하신 지샥님...
한 5~6년 여행갈때마다 참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샤픈하고 오토레벨을 좀 줬는데 사진이 꼭 그림처럼 나왔네요.. ^^




슬슬 비행기가 하강하기 시작하고 보이는게 꽤 많아집니다. ^^



이거 신기하던데..
비행중 본건데... 뭘하는 곳일까요?
벌목장은 아닌것 같은데.. -_-









LCCT공항으로 가는 중인데...
풍경이 도시보다는 시골스럽다는 기분이 많이 드네요..

하강하고 있어도 공항까지 내려가는데는 시간이 좀 더 걸렸습니다.





턴~!!

비행중 도시를 가장 깔끔하게 둘러볼때가 바로 비행기가 도는 타이밍이에요. ^^







점점 복잡복잡 해지는걸 보니.. 슬슬 공항에 도착하는것 같군요!




공항 인근에 도착해서 보이는 모습인데...
이게 뭘까요?

야자나 바나나는 아닌건 확실한것 같은데.. 정말 촘촘히 아주 많이 심어져 있습니다.

아직도 모르는게 많아요 ㅠ.ㅠ



하여간 어찌어찌해서 공항에 도착 완료!!

비행기 시간이 짧지는 않았는데 하도 잠을 많이 자서... 금방 도착한 기분이었어요..
(비행 내내 떡실신 하고 있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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