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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의 여행을 마치고 다시 고베로 향하는 길은 상당히 피곤했네요..
시간상 이동하는 시간에 간단히 간식을 먹은 후에 고베에 저녁 늦게 도착해서 고베우로 저녁 해결한 후..
맥주한잔 간단히 먹고 숙소로 오게 되니 이미 시간은 10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아침 계획은 8시쯤 숙소에 체크인을 할 계획이었기 때문에 조금 생각을 했어야 했는데..
호텔에서 운영하는 셔틀도 끊어진지 오래고 이미 버스도 갈수 있는게 없어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 후

2~300미터를 걸어서 숙소로 들어왔습니다. ㅠ.ㅠ

일본에서는 아침 일찍!! 밤늦게는 되도록이면 숙소 인근에서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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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메리켄 파크 오리엔탈 호텔..

헉헉~! 이름 한번 길다!!

숙소에서는 건너편에 위치한 번화가인 모자익의 야경을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방을 얻을때 뷰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텐데 모자익 쪽이 아니면 고베타워가 보이는 쪽으로 방을
잡으시면 한껏 분위기 있는 밤을 보내실수 있으실 거예요~!

호텔 로비..

광속으로 체크인한후에 일단 방으로 순간이동..
피곤해서 그런지 얼른 씻자라는 생각만 계속 머리속에서 맴돌더군요.

 

방 도착.. 아담하고 창쪽으로는 베란다에 테이블이 있기 때문에 야경을 보면서 맥주한잔 하기 아주 좋습니다.

방은 요런 모습..

방에 있는 테이블이 마음에 들었는데 두명이 노트북을 놓고 사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사이즈입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고베의 야경..

칸막이가 있지만 방마다 테이블이 있고 간격이 멀지 않다보니 밤에 나와 시끄럽게 놀면.. –_-
호텔에서 컴플레인 걸기 딱 좋습니다.

운이 좋으면 같이 옆방 분들하고 같이 술먹는 드라마 같은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구요~! ㅋㅋ
컨디션 좀 좋고 쌩쌩했으면 술 꽤나 먹었을 장소예요~!!

넉넉한 위생용품 그리고 머리핀과 더불어서 집게까지~!

센스 좋네요..

샤워 한번 멋드러지게 한 후에 술 마시러 나갈까 하다가 침대에서 스르륵 잠들었네요..
일본에 여행 와서 최초로 6시간정도 잠을 잔 날 인것 같은데.. 이전 이틀 동안은 술 먹고 노느냐고 하루
3시간씩 자는 바람에 이날 피곤이 몰려온거 아닌가 싶어요.. 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커텐을 딱! 걷어보면 보이는 모자익의 모습 ..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날씨 좋아지는군요!!!
항상 놀다고 돌아갈때 되면 슬슬 날씨 좋아진다는.. ㅋㅋㅋ

아침식사를 위해서 1층으로 내려가는데 전날에 일행분이 그러셨는데 조식 상당히 좋다고
거르지 말고 꼭 먹으라고 하시더군요..

 

오사카 원정대는 일본관광청과 오마이호텔의 후원으로 이뤄졌습니다.
일본관광청 : http://www.jroute.or.kr  / 오마이호텔 : http://www.ohmyho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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