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보홀비치클럽에서는 매일 아침 9시에 리조트내 다이빙샵 앞에서 배를 탈수 있습니다.
약간의 팁을 주시기야 하지만 호핑 안하실 분은 요긴하게 바다로 나갈수 있으니..

가시는 분들은 한번쯤 바다 나들이 하시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아침이라서 물이 새로 들어와 거의 환상이네요..



아침이라 사람도 없고 조용조용 합니다.



배가 들어오고 있는데.. 아마 9시 전에 탑승하신 분들 같더군요~
배를 타는 시간은 약 10~20분 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배로 고고씽~!!


한적한 보홀 비치를 등뒤로 바다로 나갑니다.





바다로 고고씽~!!

파도가 거의 없는 편이라서 바다에서 멀미도 거의 안오더군요..
다만 바닥을 보고 있으면 다소 쏠리는 느낌이 있기는 있어요.. -_-


배에는 아래쪽에 유리를 달아놔서 바다 안쪽을 볼수 있답니다.
물 무서워 하시는 분들은 직접 안들어가고 볼수 있어서 좋아하실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벌써 배는 멀리 떨어져 가는군요..
섬위에 약간의 어둠이 기운이 보이는데..

나중에 비오더군요 ^^;


해초류가 정말 많기는 했지만.. 물이 너무 깨끗해요 ^^







옥색의 바다안을 볼수 있어서 좋은데 각종 산호도 볼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건 물에 들어가서 보는거죠 ^^



흔들 흔들..
배 위에서 찍은 사진이라 다들 흔들 흔들 중심이 이상해져 있네요. ㅋㅋ


하늘도 너무 좋구..



바다도 너무 좋네요~!


탐블리 리조트 배인것 같은데.. 설마 막탄에서 온건 아니겠죠.. ^^;

호핑하시는 분들은 저런배를 빌려서 하시게 됩니다. 비용은 워낙 집집마다 차이가 커서..
대충 시세만 알고 가셔서 흥정해서 타셔도 된답니다.


배위에서도 물속이 깨끗하게 보입니다.









캐논의 방수 카메라를 가지고 갔기 때문에.. 물속 사진도 찍어봤네요..
나중에 카약이라도 좀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ㅠ.ㅠ








어느덧 배는 돌고 돌아서.. 몇군데 포인트를 지난뒤에 다시 보홀섬으로 향합니다.



역시 또 흔들흔들...




섬으로 돌아가는길..


다 마치고 섬으로 돌아와서는 약간의 팁을 주시고 내리시면 된답니다. ^^
마음에 안드시면 안주셔도 되지만 바다 보시면 마음이 뻥 뚫리는것이 절로 나오실거예요~!


이야기가 마음에 드셨다면, 격려의 추천버튼!! 한 번 꾸~욱 눌러주세용~ ^^
그리고 덧글 하나 남겨주시는것도 잊지마세요~ !!
댓글쓰기 폼

동글동글한 계란군 블로그

관리자
공지사항
글 보관함
달력
«   202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