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영화 2009/02/14 09:06


최근 안젤리나 졸리와 클린트이스우드의 결합으로 탄생한 영화로 
주목받고 있는데 "벤자민버튼의 거꾸로가는... "에 이어서 아카데미를 후보로 등극하기도 하였죠..


사전적 뜻은 이렇군요.. 제목에서 내용을 추측해볼수 있죠..

  change·ling〔〕 n.

1 남몰래 바꿔치기한 어린애 《요정이 앗아간 예쁜 아이 대신에 두고 가는 못 생긴 아이;cf. ELF CHILD》
2 변색 우표
━ a. 원래 모습에서 상당히 변한


실종신고로 인해서 나중에 경찰이 찾아낸 아이는 전혀 다른 아이였죠..
하지만 부패한 경찰은 언론에는 마치 진짜 아이가 찾아진듯한듯 발표를 합니다.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힘들게 아이를 찾으려 애쓰는 모습을 볼수가 있는데..
가슴한편이 찡~해지는 것도 있고 영화의 내용이 실제상황이라는데 한번더 충격을 받게 됩니다..

항상 섹시한 모습으로만 보여지던 안젤리나 졸리가 오래간만에 심도있는 연기를 해주는데..
입술이 많이 부담스러웠다는... -_-

스틸컷을 찾다 보니 클리트이스트옹.. 제작영화라서 그런지.. 반가운 얼굴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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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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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정

    이 영화 너무 괜찮았어. 졸리 연기 좋드라

    2009/02/16 13:05 [ ADDR : EDIT/ DEL : REPLY ]
    • 계란군

      연기는 좋은데.. -_-
      입술 부담 백배..

      2009/02/17 17:58 [ ADDR : EDIT/ DEL ]
  2. Nicky

    제목부터라구했잖아.. 해장은! 해장는이 아니라!
    아.. 배고프다.. 방금밥먹구 왔는데.. 왜이러지? 오빠 사진탓이야

    2009/02/19 13:44 [ ADDR : EDIT/ DEL : REPLY ]
    • 계란군

      음식사진이 다 그렇지..
      난 밤에 일할때 음식사진 안봐 ㅠ.ㅠ

      2009/02/19 16:5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