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2010/02/09 21:46



1.
회사에 그만둔다는 통보를 한지 벌써 2주가 넘어간다..
후임자를 구해야하는데 회사에서는 그게 생각보다 어려운 모양이다..
뉴스에서는 실업급여자 사상최대의 뉴스를 연일 쏟아내고 있고
청년실업 400만이 된지도 꽤나 오래되었는데..
사람구하기가 이렇게 어렵다니...

써놓고 보니 대단한일 하는것 같지만.. 별다른 어려운일이 아닌 일을 하고있답니다.


2.
곧 설날..
짧은 3일간의 연휴지만.. 3일중 2일을 출근한다~!
그만둘 사람인데 다들 잊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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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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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정

    관둘거니까 더 부려먹지..ㅋㅋㅋ

    2010/02/10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2. 회사에서도 좋은신분 보내기 아쉬워서 그런가봐요.. ^^ 좋게 생각하시고 마무리 잘하시기를..

    2010/02/10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 관두려고 마음먹고 다니려다 보니..
      귀찮기도 하고 좀 불편하기도 하지만 마무리는 잘되고 있답니다. ^^

      언제나 회사를 그만두고 옮길때는..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것 같아요~

      2010/02/10 16:27 [ ADDR : EDIT/ DEL ]
  3. 좀 있으면 설이군요. 한국에 전화하는거 까먹으면 안되는데 말이죠~

    그런데 계란군님, 피아노도 칠 줄 아시는거에요? ^^

    2010/02/11 06:29 [ ADDR : EDIT/ DEL : REPLY ]
    • 계란군

      어릴때 어머니가 피아노 학원까지 넣어주셨는데..
      울면서 여자들이나 배우는거라고 하고 뛰쳐나갔다죠 --;;

      얼마전 찻집 갔다가 촬영한 사진이랍니다. ^^

      2010/02/11 14:40 [ ADDR : EDIT/ DEL ]
  4. nicky

    그럼 설에 집에도 못가?

    2010/02/11 11:34 [ ADDR : EDIT/ DEL : REPLY ]
    • 계란군

      응 이번에는 그럴것 같네~

      2010/02/11 14:4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