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이것저것 만들어서 잘 해먹는 편인데..
요즘 몸이 안좋아서 입맛도 없고 해서 끼니도 좀 거르고 있는 편입니다.
친한형이 몸안좋다고 하니..
긴급구호품을 가지고 내방해주셨는데..
매생이국과 고기 듬뿍들어있는 곰탕을 가져다 주셨네요..
형수가 가져다 주라고 했다고 하시면서..
형수님 잘먹겠습니다. 흑~
오래간만에 감동의 회오리가 한바탕 휘몰아치가 갔습니다.
곰탕이 줄어들어 있는건.. -_- 사진찍기전 이미 먹어버려서 입니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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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사랑받는구나.. 부럽부럽
2009/02/09 17:13 [ ADDR : EDIT/ DEL : REPLY ]감기때문에 요 몇일 밥도 못해먹고 했더니..
2009/02/09 22:57 [ ADDR : EDIT/ DEL ]냉장고에 있는 음식 다 버렸어.. 상해서..
다행히 친한형이 놀러오면서 긴급구호품을 주고 가서..
요긴하게 잘 먹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