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Jeju 2009/01/13 20:41


제주 여행으로 계획하던 스쿠터 여행이 강풍과 같이 폭설이 와서 길도 통제하고
이래저래 여행이 엉키기 시작하더니..

오늘도 역시 날씨가 너무나 안좋네요. 덕분에 제주에서 중문까지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중문단지는 다행히 숙소인 귤향기팬션에 작은 자전거가 있어서..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휴~

하루종일 자전거 타고 끌고 다니고 했더니 정말 피곤하네요.

나름 중문에 볼것은 많은데 차가 없으니 먹으러 다니는게 쉽지가 않군요.

덕분에 저녁을 대충 때우고..
내일 아침겸 점심을 먹고 서울로 가야할것 같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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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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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cky

    휴.. 아쉽게 여행이 끝나는구나..

    2009/01/14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 계란군

      계획은 많이 세웠는데..
      이래저래 눈이 많이 와서 계획한거 절반도 못하고
      돌아온것 같아서 좀 아쉽네..
      그래도 스쿠터타고 목숨걸고 모험하는것보다야 나중에
      다시한번 오려고 했었으니까 그때와서 다시 보지 하고..
      그냥 돌아온겨~

      2009/01/14 19:31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09/01/16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 원래는 스쿠터로 계획했었는데 ..
      눈이와서 포기했죠..

      다음번에 갈일이 있다면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2009/01/16 16:5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