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에 저민 돼지고기를 발라주는것은 예전 라오스 여행시 먹어봤습니다. 프랑스의
영향이 있어서 있는 음식이라고 들었는데 한국에서 또 먹어볼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물론 몇년전이 그때도 지금도 역시나 입맛에는 별로라는.. --;
소세지위 한가득 메쉬드 포테이토가 올려져있는데.. 위에 소스를 뿌려주고 섞어서 소세지와
같이 먹어주면 됩니다. 그라탕은 쿠폰을 이용해서 먹었는데.. 딱 쿠폰을 이용해서
먹을만 합니다.
모듬소세지(대):18,000원
그외 샐러드나 맥주등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이집이 주석잔이라서 그런지.. 한결
맥주맛이 좋은 느낌을 주더군요.. 드라이아이스때문에 폭~폭~ 김이 나오는것도
오래간만에 봐서 그런지 재미있더군요..
전화번호 : 02-325-8100
[2006년9월]WWW.GROMIT.CO.KR
'맛있는 음식 이야기 > 양식/남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양/프레스코] 해물토마토 파스타와 포테이토 피자.. (0) | 2009/07/28 |
|---|---|
| [돈암동/온달왕돈까스] 먹을때마다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온달돈까스 (0) | 2009/04/01 |
| 홍대 한스소세지 / 두꺼운 모듬소세지와 메쉬드 포테이토 (2) | 2006/09/04 |
| 명동 브루스케타픽스 / 새로나온 와인에이드.. 와 신메뉴 파스타.. (3) | 2006/07/28 |
| 역삼역 크라제버거 / 프리미엄 햄버거 (4) | 2006/01/26 |
| 명동 브루스케타 / 퓨전이 아닌 정통 이탈리아 음식 (3) | 2006/01/15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난 사실 소세지보다 저 그라탕이 더 좋았어~ ㅎ
2006/09/05 00:21 [ ADDR : EDIT/ DEL : REPLY ]내용물이 좀 부실한거 같던데 치즈도 살짝 올라와있고 ..
2006/09/05 08:03 [ ADDR : EDIT/ DEL ]하긴 나야 저런류의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까..
그런이유도 있겠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