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소세지만 만드신분이 만들어주는 소세지를 파는 집입니다.


바게트에 저민 돼지고기를 발라주는것은 예전 라오스 여행시 먹어봤습니다. 프랑스의
영향이 있어서 있는 음식이라고 들었는데 한국에서 또 먹어볼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물론 몇년전이 그때도 지금도 역시나 입맛에는 별로라는.. --;


소세지위 한가득 메쉬드 포테이토가 올려져있는데.. 위에 소스를 뿌려주고 섞어서 소세지와
같이 먹어주면 됩니다.  그라탕은 쿠폰을 이용해서 먹었는데.. 딱 쿠폰을 이용해서
먹을만 합니다.
모듬소세지(대):18,000원

그외 샐러드나 맥주등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이집이 주석잔이라서 그런지.. 한결
맥주맛이 좋은 느낌을 주더군요.. 드라이아이스때문에 폭~폭~ 김이 나오는것도
오래간만에 봐서 그런지 재미있더군요..


전화번호 : 02-325-8100

[2006년9월]WWW.GROM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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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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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운이

    난 사실 소세지보다 저 그라탕이 더 좋았어~ ㅎ

    2006/09/05 00:21 [ ADDR : EDIT/ DEL : REPLY ]
    • 계란군

      내용물이 좀 부실한거 같던데 치즈도 살짝 올라와있고 ..
      하긴 나야 저런류의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까..
      그런이유도 있겠지 -_-;

      2006/09/05 08:0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