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카이..
낮에 도착해서 동네를 한바퀴 돌아보고 야경을 보기 위해서 잠시 쿠시카츠 집에서 드링킹!!
맥주 좀 마셔주고 나오니 어둑어둑 하더군요..
겨울에는 밤이 금방 찾아오다 보니 오후늦게쯤 이동네로 와서 한바퀴 둘러보고 오미야나 쯔보리야 혹은 스시집에 들려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은뒤에 야경을 보고 다시 숙소인근으로 이동하시면 참 좋을것 같더군요..
에펠탑을 본따 만들었지만..
비슷한게 아주 적은.. -_- 쓰텐카쿠
푸른 불빛에 낮에는 조금 임팩트가 없네.. 싶었는데..
역시나 조명이 들어가니 한결 보기 좋더군요~!
저녁에 한잔 할만한곳들이 참 많답니다. ^^
아마 모형들이나 간판들을 보면 대부분은 쿠시카츠집이 아닐까 생각되기는 하지만..
드물게 나베집들도 있고 횟집도 있으니 이중에서 한곳 골라 식사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도톤보리만큼 거대하고 화려한 간판들이 많지는 않지만 한국에서 볼수 있는 간판과 비교하면 역시나 화려해서
눈이 가는것도 많이 있답니다. 곳곳에 장식들 보면 좀 쌩뚱맞기도 하지만요. ㅋㅋ
도톤보리에서도 볼수 있는 거대한 복어!!
신세카이에서도 볼수 있어요~!
낮에 들어오는 길에 들렸던 타코야끼집인 칸칸도 보이는군요..
입구에 있는 아저씨인데 다시 역으로 돌아갈때 알아보시셔 눈인사도 살짝 주고 받았습니다.
길찾기도 어렵지 않아요~! 돌아보다가 상점가를 따라서.. 걸어가면 쉽게 지하철역으로 갈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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