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삼대국수회관
제주시 일도2동 1045-12
064-759-6644
신규 항공사 취항으로 항공편이 상당히 많아저서 제주로 가는 교통편도 좋아졌고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주까지 갈수 있어서
기차를 이용해서 타지역으로 가는것보다 저렴하기도 하고 시간도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어서 그런지..
요즘들어 제주에 상당히 자주가는것 같네요.. 1년에 한번 갈까 말까했는데..
벌써 두번이나 다녀왔어요.. ^^;;
1박2일동안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열심히 먹고 열심히 돌아다녀서 그런지 아쉬움도 없더라구요~
멀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시간내서 또 가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요즘 날씨도 슬슬 따뜻해지는데 제주여행도 좋을것 같네요~!
삼대국수는 재작년에 제주여행을 할때 혼자 들려서 제주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한곳인데..
이번에도 서울로 올라오기전 마지막으로 밥을 먹었네요..
공항에서 멀지 않아서 밥먹고 택시를 이용하면 15분정도면 공항에 도착할수 있어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가능한 추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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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본점.. 삼대국수회관
위치는 전에 있던 위치인근인데.. 건물이.. -_- 엄청 커졌네요..
단층에 그리 크지 않은 식당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조금 당황스러웠네요.. ㅋㅋ
찾아가실때는 삼성혈로 해서 찾아가셔도 되는데 자연사박물관으로 찾아서 가시는게 바로 앞에 있으니 더 찾기 쉽답니다.
주차를 하면서.. 먼저 들어간 일행에게 .. 돔배고기 하나 국수 둘 시켜놔요~!
라고 말했지만...
식당에 도착해보니 국수만 세그릇이 있는 시츄에이션이... 쿨럭!!
주메뉴는 국수라서 상관은 없었는데 국수양이 워낙 많아서 그런지 다들 먹기 버거워 하더군요.. ㅋㅋ
저도 면을 좋아해서 꽤 많이 먹는편인데 국수 너무 많더라구요 ^^;;
▲ 고기국수 5,000원
양념장에 수육이 올라가 있습니다. 아참 제주에서는 돔배고기라고도 하죠..
수육이 냄새도 안나고 잘 삶아졌습니다.
담백한 국물도 여전한것 같구.. 다만 식당이 커지고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런지 엄청나게 시끄럽더라구요..
흡사.. -_- 음.. 엄청 바쁜 휴게소의 분위기?
평일에 방문하게 되면 인근 회사원들까지 겹쳐서 사람들이 더욱더 많은것 같던데.. 여행하시는 분들은 점심시간보다 조금 일찍 ..
혹은 조금 늦게 방문하는게 조금이나마 조용하게 식사하실수 있을것 같아요~
국수는 중면정도인데..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같이 방문한 지인은 "원래 제주사람들이 많아먹어서 많이주는거야?" 라고 묻기도 했었죠..
둘이라면 국수하나 .. 그리고 다른 메뉴로 하나 주문하시는게 좋겠죠?
식탁을 보면 김통이 있을텐데 이렇게 김을 왕창 넣어주신뒤에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열심히 먹다보니 국수를 먹는다기 보다는 흡입한다는게 맞는것 같네요.. ㅋㅋ
정말 오래간만에 먹은 고기국수인데 제주하면 생각나는 음식중 하나라서 시간 여유있을때는 항상 먹고 공항으로 가게되네요...
가격도 일반 향토음식에 비해서는 저렴한 가격이니 시간되시면 들려서 꼭 맛보시도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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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항공사 취항으로 항공편이 상당히 많아저서 제주로 가는 교통편도 좋아졌고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주까지 갈수 있어서
기차를 이용해서 타지역으로 가는것보다 저렴하기도 하고 시간도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어서 그런지..
요즘들어 제주에 상당히 자주가는것 같네요.. 1년에 한번 갈까 말까했는데..
벌써 두번이나 다녀왔어요.. ^^;;
1박2일동안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열심히 먹고 열심히 돌아다녀서 그런지 아쉬움도 없더라구요~
멀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시간내서 또 가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요즘 날씨도 슬슬 따뜻해지는데 제주여행도 좋을것 같네요~!
삼대국수는 재작년에 제주여행을 할때 혼자 들려서 제주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한곳인데..
이번에도 서울로 올라오기전 마지막으로 밥을 먹었네요..
공항에서 멀지 않아서 밥먹고 택시를 이용하면 15분정도면 공항에 도착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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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본점.. 삼대국수회관
위치는 전에 있던 위치인근인데.. 건물이.. -_- 엄청 커졌네요..
단층에 그리 크지 않은 식당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조금 당황스러웠네요.. ㅋㅋ
찾아가실때는 삼성혈로 해서 찾아가셔도 되는데 자연사박물관으로 찾아서 가시는게 바로 앞에 있으니 더 찾기 쉽답니다.
주차를 하면서.. 먼저 들어간 일행에게 .. 돔배고기 하나 국수 둘 시켜놔요~!
라고 말했지만...
식당에 도착해보니 국수만 세그릇이 있는 시츄에이션이... 쿨럭!!
주메뉴는 국수라서 상관은 없었는데 국수양이 워낙 많아서 그런지 다들 먹기 버거워 하더군요.. ㅋㅋ
저도 면을 좋아해서 꽤 많이 먹는편인데 국수 너무 많더라구요 ^^;;
▲ 고기국수 5,000원
양념장에 수육이 올라가 있습니다. 아참 제주에서는 돔배고기라고도 하죠..
수육이 냄새도 안나고 잘 삶아졌습니다.
담백한 국물도 여전한것 같구.. 다만 식당이 커지고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런지 엄청나게 시끄럽더라구요..
흡사.. -_- 음.. 엄청 바쁜 휴게소의 분위기?
평일에 방문하게 되면 인근 회사원들까지 겹쳐서 사람들이 더욱더 많은것 같던데.. 여행하시는 분들은 점심시간보다 조금 일찍 ..
혹은 조금 늦게 방문하는게 조금이나마 조용하게 식사하실수 있을것 같아요~
국수는 중면정도인데..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같이 방문한 지인은 "원래 제주사람들이 많아먹어서 많이주는거야?" 라고 묻기도 했었죠..
둘이라면 국수하나 .. 그리고 다른 메뉴로 하나 주문하시는게 좋겠죠?
식탁을 보면 김통이 있을텐데 이렇게 김을 왕창 넣어주신뒤에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열심히 먹다보니 국수를 먹는다기 보다는 흡입한다는게 맞는것 같네요.. ㅋㅋ
정말 오래간만에 먹은 고기국수인데 제주하면 생각나는 음식중 하나라서 시간 여유있을때는 항상 먹고 공항으로 가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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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주시 지역 먹을만 한 국수집은 신제주 제원 윗쫏 펄호텔 옆 '국수회관' / 제원1차아파트 부근 '올래국수' / 칼호텔 뒷족 '국수회관'과 바로 밑 '장수국수' 등이 유명하답니다. ^^; 특히 장수국수는 사골로 국물을 내어 구수한 맛이 일품이지요 ^^;
2011/05/07 14:49 [ ADDR : EDIT/ DEL : REPLY ]올레국수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장수국수 이야기는 처음들어본 이름이네요.. ^^
2011/05/07 14:55 [ ADDR : EDIT/ DEL ]다음에 갈때는 참고해서 꼭 가보도록해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사진만 봐도 맛있을것 같은데요 ^^
2011/05/07 18:16 [ ADDR : EDIT/ DEL : REPLY ]먹고나면 맛보다는 배불렀던게 생각나기는 하는데..
2011/05/08 11:07 [ ADDR : EDIT/ DEL ]제주 가면 한번 드셔볼만해요. ^^
푸짐하게 입맛 땡깁니다.
2011/05/11 15:07 [ ADDR : EDIT/ DEL : REPLY ]국수 드시려고 제주까지 날아가신 건 아니죠?^^
아 대박. 늘 국수만 먹고 나선 헛헛했는데 요기 국수는 그럴일이 없을듯 ㅠ 먹고 싶어요 ㅠ 먹고 싶어요 ㅠ
2011/06/01 15:56 [ ADDR : EDIT/ DEL : REPLY ]닉네임을 보고 친구인줄 알았는데..
2011/06/02 14:49 [ ADDR : EDIT/ DEL ]블로거시네요. ^^;;;;
제주에서는 분점을 내준적이 없다고 하지만..
일단 서울에 삼대국수라는 집이 있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