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정도 액션을 기대하고 보기는 했는데..
이건 거의 학대 수준의 액션이다..
도로를 역주행...
달리는 차에 매달리고..
몰매에..
필살의 소똥 비비기 까지...
페이스샵의 권상우는 잊어라..
이젠 야수의 권상우가 있을뿐...
연기 자체도 나름대로 만족하고..
악역을 맡은 손병호의 역할도 충실했다고 본다..
다만 유지태의 포스가 다소 약해졌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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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페이스샵 광고때매 분장으로 거멓게해서..영 꾀죄죄해보여서 세수시켜주고싶던데...그리고 난 유지태 멋졌음...
2006/01/15 21:17 [ ADDR : EDIT/ DEL : REPLY ]잼나는데 막판이 좀 그렇지 않어?
막판에..유지태 헤어스타일은 코믹이었어.. ^^;
2006/01/15 22:31 [ ADDR : EDIT/ DEL ]근데 야수 롯데시네마에서 봣어? 나두 롯데에서 봣는뎅..ㅎㅎ
2006/01/15 21:27 [ ADDR : EDIT/ DEL : REPLY ]어쩌면 같이 영화를 본것일지도 모르겠구만..^^
2006/01/15 22:35 [ ADDR : EDIT/ DEL ]우리 중문씨.. 악역이라해서 기대했는데...
2006/01/15 22:47 [ ADDR : EDIT/ DEL : REPLY ]그닥 악역도 아니고.. 그냥 불쌍하게 죽은..
그래도 우리 중문씨 얼굴 잠깐이나마 봐서 넘 좋았고..
권상우 멋지던데.. 맨 첫장면.. 도로 역주행해서 추적할때..
그때 넘 신나고 좋았었어. 으하하핫..
권상우는 내게 너무 친근한 인물이여 -_-
2006/01/19 00: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