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영화 2005/12/25 14:21
드라마로 먼저 본 내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재미가 약간 떨어지기도 했고..

무엇보다 내용전체가 영화로 많들어서 그런지 엄청나게 짧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드라마는 감동의 물결이 파도치는데.. 영화는 그런게 영 없네요.
무엇보다 최강의 캐릭터 진카마상이 안나온다는.. ㅠ.ㅠ



전차남을 무지 괴롭히는 터프한 진카마상



영화


야마다다카유키



나카타니 미키



내름대로 오타쿠 역을 맡아서 잘하기는 했는데..
드라마의 오타쿠에 비하면 비굴함의 감도가 좀 떨어지죠..
미모의 에르메스역도 드라마가 한수 위라고 할수 있죠..
오.. 이토마사키~


드라마


최고의 비굴함.. 최고의 미모..
몰입도 100% 라고 할수 있죠.

아직도 못보셨으면 드라마를 딱 골라서 봐주세요.
혹시 시간이 부족하다면 그런데로 영화를 보셔도 되고용..

영화의 마지막부분을 보면 드라마의 배우들이 까메오 출연한걸
볼수 있습니다. ^^


"미녀와 오타쿠의 순정 첫사랑 이야기" 한번 빠져 봅시다!


전체남의 실제 게시판
http://www.geocities.co.jp/Milkyway-Aquarius/7075/trainman1.html

번역사이트에 들어가서 접속하면 한글로도 보실수 있습니다.
http://enjoyjap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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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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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구

    히로가 영화의 전차남??

    2005/12/26 00:44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흐흐흐.. 본인이 보면.. -_-;;; 참... 허허허

      2005/12/26 13:24 [ ADDR : EDIT/ DEL ]
  2. 모하라

    실은 나카타니 미키가 실제 여자랑 닮았다고 해서 그역으로 정해졌다고 하더라구...
    드라마 여쥔공 이토 미사키는 예쁘긴한데.... 2% 모자라는 연기가 참 아쉽더라...(주연이 처음이었지? 전에 고쿠센에서의 기억이...)
    영화가 6월에 개봉했구 히트행렬이 이어지는 동안 7월에 드라마가 3개월동안 시작했대~
    여튼 휴일에 꼼짝 않고 드라마와 영화를 전부 섭렵했지~~ㅎㅎ
    은근히 로맨틱한 감성도 되살아나고 좋았더랬지....

    이런류의 극화가 좋다면 분명히 계란인 101번째 프로포즈 드라마를 좋아할것 같은데.... 남자아저씨 쥔공의 추리함이란...ㅋㅋㅋ
    상상을 뛰어 넘을거야~~

    드라마 처음 술취한 아저씨의 팔을 꺾고 데려가는 샐러리맨이
    야마다 타카유키 라는 사실은 아셨는지~~~???

    2005/12/26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 첨에 팔꺽는 부분에 나오는건 모르고 있다가 영화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거 보고 눈치챘어용.. 영화가 먼저 나오고 드라마가 나왔군요. ^^

      2005/12/26 13:41 [ ADDR : EDIT/ DEL ]
  3. 딸구

    101번째프로포즈는 정말 불쌍한 아저씨가나와서..쩝..
    불쌍한 놈들이 조은거야 그런거야??

    2005/12/26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4. 흑곰

    전차남은 드라마로 유명한데.. 극장판 쉣이다..

    2006/01/03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도 영화는 .. 몰입도가 영 적었지..
      전차남은 아무래도 드라마가 쵝오!

      2006/01/03 17:24 [ ADDR : EDIT/ DEL ]
  5. 저도 드라마를 먼저 봐서 그런지, 러닝 타임의 제약이 있는 영화는 부족한 부분이 많아 보이더군요. 주변 상황 설명도 부족하구요. 사실, 영화는 좀더 대중적이고, 드라마는 좀 매니악했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재미있는 걸 꼽으라면 드라마를 꼽겠습니다. :)

    2006/01/08 16:2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