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2009/08/22 16:29


자주가는 대학로 맥주집으로 가서 남자셋이 고민하다가 안주를 주문해 봅니다.

보통 이집에서는 오징어 땅콩이 진리인데... ㅠ.ㅠ



파인애플베이컨말이? 만오천원 정도로 기억되네요..



파인애플을 베이컨으로 싼뒤에 튀겨냅니다.

위에 생크림을 올려주고 주변에는 딸기 시럽을 둘러 줍니다.

휴..




맛은 후덜덜..

먹는걸 왠만해서 남기지 않는 지인이 결국 남겼다는...



운동해서 목말라 맥주는 콸콸.. ㅠ.ㅠ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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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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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비주얼을 처음보는 저로써는......ㅋㅋㅋㅋㅋㅋㅋ신기할 따름이옵니다......ㅋㅋㅋㅋ그래도 맛은 있어 보이는데요^^ㅎ

    2009/08/22 21:41 [ ADDR : EDIT/ DEL : REPLY ]
    • 생긴건 나쁘지 않은데..
      맛은 외계의 맛이었어요..ㅠ.ㅠ

      2009/08/24 07:56 [ ADDR : EDIT/ DEL ]
  2. 뭔가 상상이 잘 되지 않는 맛이네요..
    파인애플 베이컨에 생크림과 딸기시럽이란..

    2009/08/22 21:51 [ ADDR : EDIT/ DEL : REPLY ]
    • 소스자체도 참 에러였다는..
      파인애플자체는 신선했는데.. 아무래도 술안주로는
      영.. 비추천입니다.

      2009/08/24 07:57 [ ADDR : EDIT/ DEL ]
  3. 그래도 첨엔 좀 먹을만했오...
    나중엔 나도 좀 힘들었지만....ㅡ.ㅡ;;

    2009/08/23 12:2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