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가본 생일 잔치인지 모르겠네요~

잘 먹고 잘 놀고.. 벌써 결혼한 녀석들도 있고 결혼 예정인 애들도 있는걸 보면..
새삼 나이들고 있는걸 느끼게 되는 하루였네요~

집에 쌍쌍히 가는걸 보면 부럽.. ㅠ.ㅠ






2차로 가는 술집에서는 항상 반합에 소주를 넣어주더라구요~

오래간만에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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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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