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한 해외여행/2018 Japan

벳부 맛집 소무리 스테이크 위치 비용 런치시간 정보

계란군 2018. 6. 17. 15:42




벳부 맛집 소무리 스테이크 위치 비용 런치시간 정보


이번 벳부여행에서 가장 맛있던 곳을 꼽으라고 하면 바로 스테이크 집인 소무리를 꼽는데요. 

비용도 그렇고 위치 그리고 런치 시간도 궁금한 부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정리해봅니다.



가면서도 전혀 스테이크집 없을 것 같은 골목 안쪽에 소무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 2층이기 때문에  입구는 간판을 잘 봐두셨다가 들어가시면 될 듯 싶어요..





소무리 영업시간...


여기서 주의할게 2시까지 영업을 한다고 해도 40분 전에는 도착하셔야 런치로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1시 30분이 되면 이미 손님을 안받기 시작하더군요. 저희도 딱 30분쯤 도착했는데..

안된다고 하다가.. 30안에 식사하면 가능하다고 해서 착석했습니다.


이후에도 손님들은 계속들어왔는데 안받으시더군요..





▲ 영업시간하고 휴무일 주의하시구요..

점심 / 저녁 식사 가격차이가 꽤 많이 나기 때문에 그것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스테이크는 이렇게 철판위에 올려져 나옵니다.





▲ 메뉴는 스테이크 or 함박 그리고 오므라이스 등 메뉴는 생각보다 다양하네요. 

벳부의 유명한 분코규를 먹을 일도 없을 것 같아 스테이크로 주문했습니다.


M / L 사이즈로 하나씩 주문!



구성은 스프, 샐러드, 밥이 포함되어 있고 식사를 마치고 커피도 준답니다.







▲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고기를 손질해서 굽기 시작하는데..

마블링도 그렇고 고기 참 좋네요.





▲ 샐러드...

특별할게 없지만 야채가 큼직큼직함






▲ 콘스프는 한국에서 그리 먹을일이 없는데..

오래간만에 먹었네요.





▲ 달군 철판에..

다양하게 야채들을 곁들이고..

한쪽에는 겨자도 듬뿍






▲ 소모양 철판에 스테이크가 나오게 됩니다.

라지 사이즈로 250g ..


남자분들이 드시기에 엄청 많은 양은 아닌데 이집이 밥을 또 많이 줍니다. ^^;;

배부르게 먹었네요...






▲ 미디엄 사이즈 150g 은 이정도...

양이 적기는해요..






▲ 고기 질도 좋았고 소스나 야채들도 참 맛있더군요..

이번년도에 먹은 스테이크 중에서는 가장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벳부에 또 간다면 한번 더 들려보고 싶네요..




▲ 마무리는 에스프레소로...





▲ 둘이서 스테이크를 먹은 가격은 6800엔..

그런데 지금 계산해보니 L M 주문이면 6300인데... -_-? 라는 의문이 남네요..


하여간 맛있으니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 들려보세요..

그리고 계산서도 꼭 확인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