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한 해외여행/2014 Japan Okayama

[오카야마여행] 그냥 지나가면 서운한 쇼핑 스팟! 로프트 LOFT

계란군 2014. 12. 22. 14:11

 

 

 

[오카야마여행] 그냥 지나가면 서운한 쇼핑 스팟! 로프트 LOFT

 


여행을 하다 보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쇼핑이 아닐까 싶은데 숙소 인근에 있는 쇼핑몰을 이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일본에서 많이 구입하는 무인양품 혹은 유니클로등을 가시려면 로프트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2014년 10월 기준으로 유니클로는 철수를 한 상태고 GU가 들어와 있습니다.


유니클로보다 조금 더 저렴하고 살만한 물건은 그에 반해서 좀 적은 편이고 속옷이나 양말 등 대체적으로 저렴하답니다.

 

 

 

 


▲ 로프트 LOFT


오카야마 역에서는 한참을 걸어와야 하는데..

노면 전차를 타시면 조금 나으실 것 같기도 하네요. 고라쿠엔을 갔다가 오시는길에 들리는게 가장 좋기는 하겠네요.

 

 


 


▲ 도큐핸즈 처럼 소소한 물건들이 꽤 많은 편이라서 각종 기념품류는 이곳에서 구입하면 좋겠더군요..




 


▲ 참 이쁘네요.. -_-/


넥워머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말이죠~!



 


▲ 매장이 빡빡하게ㅔ 있지 않아서 조금은 널널한 편인데..

층별로 소규모 매장이 모여 있고 한쪽에는 큰 매장이 매층별로 있답니다.



 


▲ 살까 말까 조금 고민 했던...

진격의 거인 옷!


옆에 보면 삼각김밥 모자나 드레곤볼 등 다른 코스프레 옷들도 있답니다.





 


▲ 귀가 정말 따뜻할 것 같은 헤드폰...

종류가 꽤 많아요!




  


▲ 층별로 매장들이 있는데 한쪽에는 이렇게 악기들이 잔뜩 있는 공간도 있답니다.




 


▲ 무인양품..


한국에서도 꽤 인기가 많은데 거의 디자인라는 평도 있지만 확실히 가지고 싶은 제품들이 꽤나 많이 있습니다.



 


▲ 잠옷...



 


▲ 코다츠..


무려 세일도 하고 있다는 사실!!

매년 코다츠 구입을 할까 고민을 하기도ㅗ 하는데 나중에 거실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간다면...

하나 구입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 옷부터 시작해서 각종 가구들까지 꽤 많은 제품이 있습니다.


그냥 구경이나 할까 하면서 들어갔는데 의외로 가지고 싶은게 꽤 많더라구요..



 

 


▲ 침대 커버나 매트리스류도 있기는 한데...

사실 매트리스를 사오는건 무리라서 가지고 커버는 좀 뽀송뽀송 한걸로 하나 샀어도 좋았을 것 같네요.



 

 


▲ 온갖 소품을 다 팝니다.

아주머니들이 꽤 많이 있기도 했고 커플들도 꽤 보이구요..



 

 


▲ 각종 수납장...

의외로 가격이 비싼 제품들도 꽤 있어요..


이게 왜 이렇게 비싼거야!!? 의문이 들 정도로 말이죠..



 


▲ 선반같은 종류는 만원대...

거울은 3만원정도.. 나쁘지는 않은데.. 왠지 돌다보니 이케아 생각나네요.


 



▲ 꽤나 마음에 들었던 침대커버..

녹색으로 침대커버 사용중인데 빨간 체크로 할껄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대충 이쯤 구경하고 아래층으로 내려갑니다.


로프트에 유니클로가 있다고 들었는데 현재는 철수해서 없다고 하네요.. -_- 


아.. 무인양품에서 마음에 드는 옷이 있어서 살려고 했더니 전부 치수가 없는 바람에 남방하고 니트 구입하려고 하다가..

포기해버렸네용!! 쩝!


 

 


▲ 1층의 GU


저렴학기는 한데 왠지 옷이 다 싸구려 같은 느낌이.... -_-



 


▲ 남방이나 후드티 같은 것들이 대략 만원정도 합니다.


대부분은 디자인이 별로거나 재질이 좋지는 않았는데 여행중에 급하게 입기에는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 매장안에 사람들이 가득가득!!



후드티하고 잠옷 속옷 종류를 좀 구입해서 한국에서 잘 입고 있습니다.

다만 속옷의 경우는 작아서 전부 버린 상태이기는 하구요.. ㅠ.ㅠ



로프트를 둘러봤는데 쇼핑은 역시나 힘드네용! 휴우!

이렇게 돌아다니고 바로 숙소로 복귀해서 잠시 휴식하다가 사진찍으러 다시 출동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