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한 해외여행/2014 Japan Okayama

[일본자유여행/오카야마여행] VIA INN OKAYAMA 비아인 오카야마 호텔! by G16

계란군 2014. 11. 25. 07:00

 

 

 

[일본자유여행/오카야마여행] VIA INN OKAYAMA 비아인 오카야마 호텔!

 

일본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가장 먼저 준비해야할 것이 바로 항공권 그리고 두번째가 숙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단기간의 여행이라면 호텔의 경우 교통이 편한곳으로 잡으시면 이동시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짧은 여행을 보다 알차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비아인 호텔의 경우는 오카야마 역 5층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으로는 ANA호텔과 더불어서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밤 늦게 공항에서 도착을 해도 위치상으로는 못찾을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더군요.

 

 

 

 

▲ 숙소요금표..

 

특이한게 여성 전용룸이 있다는게 특징이네요..

그리고 싱글룸을 둘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이하기도 하구요!

 

 

 

▲  사진에 보이는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는 부분이 5층 호텔 로비랍니다.

 

 

 

 

 

▲ 역으로 올라가면 사진으로 보이는 갈색 문쪽으로 가시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가면 호텔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카드키의 경우는 새벽에 나갈 경우에도 휴대해야 하기 때문에 둘이 있는 경우도 꼭 키를 두개 만들어 달라고 해서  좀 편하게 다니도록 하세요~! ^^

 

 

 

 

 

▲  밤에도 스탭들이 많이 있는데 영어가 가능한 스탭은 낮에만 있는 듯 하더라구요.

밤에도 간단하게 가능하기는 한데 식당 추천 받으려고 했는데 인근에 많다는 대답만 들어서...

서로 좀 난감했네요.. 

 

 

 

 

▲ 호텔은 숙박객만 올라갈 수 있게 카드키가 있어야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좀 귀찮기도 한데 그렇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보실 수 있겠죠!

 

 

 

 

 

▲ 5층부터 보면 편의시설이 있는데 세탁기, 건조기, 전자렌지, 자판기 등이 있답니다.

층별로 있기 때문에 이용하실 때는 좀 번거로울 수도 있겠네요.

 

 

 

 

 

▲ 10층으로 살짝 구경을 가면 이런식으로 되어 있답니다.

얼음도 따로 받아갈 수 있기도 하고 일단 냉장고에 물도 준비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

 

자판기 이용해서 첫날에 간단한 음료들은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위에는 건조기.. 아래는 세탁기!

 

세탁기는 세제가 들어가 있고 가격도 100~200엔정도로 저렴한 편입니다.

 

 

 

 

 

▲ 이코노미 트윈룸

 

 

 

 

▲ 욕실도 시원하게 보이지만 블라인드가 있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되고.. TV도 큰편이고..

아쉽게 망이 좀 작은게 흠이네요!

 

 

 

 

▲ 침구류도 뽀송뽀송하고 좋은데 이코노미 트윈이다 보니 침대가 거의 붙어 있다 싶이 하네요..

방도 상당히 작은 편이기는 한데 어짜피 잘 때 외에는 들어올 일이 많지 않아서 별 상관은 없었어요~!

 

 

 

 

▲ 밤마다 편의점에서 본 음식으로 술판을 벌였던 테이블!!

벌써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한장 찍은 사진인데 ..

호텔에서 보는 모습이 상당히 이쁘답니다. 일단 날씨를 바로 알수가 있고 높은 지대라서 사진 찍기도 상당히 좋아요!

 

 

 

 

 

▲ 칫솔이나 면도기 빗까지 다 챙겨주는거 보니 좋네요..

보통 칫솔의 경우는 없는 경우도 많거든요!

 

 

 

 

▲ 일본 화장실은 갈 때마다 참 감탄하게 만드네요..

작은데 있을거 다 있고 나중에 집에 딱 이렇게 해놓고 살고 싶을 정도라고 할까요?

 

 

 

▲ 오카야마에 큰 학회가 있어서 방을 구하기가 상당히 힘들었는데..

의외로 호텔은 조용!!

 

 

 

  

 

 

▲ 5층 레스토랑에서 아침 먹으면서 본 오카야마 시내의 모습..

 

일단 역에 딱 붙어 있어서 교통이 편해서 상당히 좋았네요. 그런데 나중에 다시 온다면 이쪽 보다는 동쪽 출구 나가서 숙소를 잡는 것이

주변을 돌아다니기에는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저처럼 늦게까지 술마시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욱더 그렇구요.. ^^

 

 

촬영장비 : Canon G16 / 70D + 18-50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