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일기

계란군의 과식일기 #60

계란군 2014. 1. 13. 09:17






▲ 강화도 / 마니산 산채

대기시간이 좀 있는것 빼고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집.
어렸을 적 할머니가 차려주시던 식단이 생각납니다.
강화도 가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망원동 / 망원시장 분식집

가격대비 큼지막한 사이즈로 두개만 먹어도 허기가 가시고
큼지막하게 썰어주는 내장과 순대는 술안주로도 정말 최고!




▲ BBQ 치킨

항상 주문해 먹는 노란통닭집이 배달하는데 무려
1시간이나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급하게 BBQ로..
역시나 양념은 별로.... 후라이드는 괜찮았음...




▲ 친구 주머니에서 나온 킨더초콜렛.
포장을 보면 어디 중국에서 만든듯 하지만 의외로
미국에서는 꽤나 팔리는 밀크 초콜릿이라 하네요

지금까지 새해 첫 날 먹은것들입니다 으하하
첫날부터 꽤나 먹은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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